수제버거 맛집 브리즈
위치 : 서울 서초구 방배로 19길 14 1층
영업시간 : 11:30~21:00
전화번호 : 0507-1339-4232
주메뉴 : 페페로니 치즈(8,500원), 갈릭버터프라이즈(6,000원), 쉬림프(9,500원)
방배동 내방역 인근 수제버거 맛집을 다녀왔다. 내방역 근처에 들릴 일이 있었는데, 정말 맛있었다. 간판부터 맛집느낌이 났으며, 뉴욕감성이 뿜뿜이었다. 내방역 3번 출구에서 약 5분에서 7분 정도를 걸어오면, 약 10평 정도의 뉴욕감성 분위기의 수제버거집 브리즈가 있다.
들어가자마자, 패티를 굽는 냄새가 장난아니었다. 약 10평 정도의 작은 평소임에도 불구하고, 바 테이블과 테이블 세팅이 잘되어 있었다.
카운터 옆쪽에서 흘러나오는 마샬스피커의 음악이 전체적으로 매장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듯하였다. 바 테이블 주위에는 포스터와 사진 및 그림들을 걸어두어 바 테이블에 앉아서 먹는 분들을 위해 배려한 곳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, 전반적으로 인테리어는 수제버거집 분위기에 맞게 잘 매칭한 것 같다.
이 집의 대표메뉴는 페페로니 치즈, 쉬림프, 갈릭 버터 프라이즈이다. 우리는 베이컨치즈와 페페로니치즈, 갈릭버터프라이즈와 콜라, 닥터페퍼를 시켰다. 닥터페퍼는 내가 먹으려고 시켰지만, 여자친구가 더 맛있게 먹었다..
코카콜라와 펩시제로가 있는데 주류나 커피 반입은 자유롭게 반입이 가능한 착한(?) 가게이다. 음식 주문을 한 후에는 직접 가져다주시며, 메뉴마다 설명을 해주시고, 일단 비주얼이 미쳤다. 페페로니 치즈와 베이컨치즈 버거 갈릭버터프라이즈의 맛은 미쳤다. 존맛탱이다. 갈릭버터프라이즈를 한입 먼저 먹었는데, 잘 튀겨진 감튀와 갈릭버터 소스가 너무 잘 어울린다. 막 튀겨져서 나온 감자튀김과 소스가 진짜.. 최강꿀맛탱이다.
페페로니 치즈는 약간 매콤한 맛이며, 개인적으로 베이컨치즈버거와 같은 느끼한 맛을 좋아해서 베이컨치즈버거가 훨씬 더 맛있었던 것 같다.
매장에는 전체적으로 손님들도 많았고, 배달도 많이 있었다. 먹고 있는 중에도 배달은 끈임없이 계속 있었던 것 같다. 배달기사님들이나 웨이팅 손님들을 위해 밖에 캠핑의자를 비치해 두셨는데, 개인적으로 이러한 사소한 부분에서 사장님의 배려와 센스가 돋보였다.
이상 브리즈버거 맛집 후기를 마치고, 다음에는 더욱 맛있는 곳을 방문해서, 기록으로 남겨두어야 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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